오늘 비뇨의학과 다시 갔는데 초음파 보더니 아직 덜 내려왔다고 하네요 ㅠㅠ 진통 맞을 땐 살만한데 집 오면 옆구리랑 아랫배가 또 찌릿해서 사람 미치겠음. 물 들이붓듯 마시면 진짜 빨리 빠지나요ㅋㅋ
결석 약 먹고도 옆구리 또 쑤시네
댓글 8
군고구마02025.06.22 21:47
와 이 글 보니까 약 먹고 바로 끝나는 게 아니라 생활습관까지 바뀐다는 말이 확 와닿네요… 저도 몸 신호 자꾸 넘기는 편인데, 물 자주 마시는 습관이 진짜 재발 줄이는 데 도움 됐는지 궁금해요.
초저녁달치과위생사2025.06.24 00:48
헉 이거 너무 공감돼요ㅠ 치과에서도 아픈 한 번 크게 겪고 나면 생활습관 통째로 바꾸는 분들 많거든요, 약 먹고 묵직한 느낌 좀 풀린 건 다행인데 들쑥날쑥한 그 애매한 불편감이 진짜 사람 지치게 하죠.
고슴도치씨2025.06.25 21:27
물 많이 마시는 거 도움 되긴 하는데 결석 크기랑 위치 따라 다르다고 들었어요 덜 내려왔다 하면 시간이 좀 걸리는 듯 (의사 아니라 단정은 못해요)
까망콩2025.06.25 23:28
옆구리 쑤시는 거 그 통증 겪어본 사람만 알지.. 물 들이붓는 거 효과 본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더라구요
망고772025.06.26 10:21
아랫배까지 찌릿하면 더 내려오는 신호일 수도 있다던데 그래도 다음 진료까지 너무 아프면 참지 말고 가세요
코알라님2025.06.26 11:44
아랫배까지 오면 내려오는 신호일 수 있다는 거 처음 알았어요. 심하면 참지 말아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