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시원하게 나갔는데 요즘은 흐르듯이 나옴. 나이때문인가 싶다가도 자꾸 신경쓰임. 회사에서 화장실 갈때마다 신경쓰이니까 일에도 집중이 안됨. 인터넷 찾아보니 전립선 얘기가 젤 많이 나오던데 그거 말고 다른 이유도 있나 싶기도 하고. 그냥 컨디션 문제일수도 있고. 아무튼 불편함.
예전엔 시원하게 나갔는데 요즘은 흐르듯이 나옴. 나이때문인가 싶다가도 자꾸 신경쓰임. 회사에서 화장실 갈때마다 신경쓰이니까 일에도 집중이 안됨. 인터넷 찾아보니 전립선 얘기가 젤 많이 나오던데 그거 말고 다른 이유도 있나 싶기도 하고. 그냥 컨디션 문제일수도 있고. 아무튼 불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