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진짜 잠을 자는 건지 모르겠음 누우면 또 마려워서 깨고, 가도 시원하게 나오는 것도 아니고 아랫배는 계속 묵직함.
밤에 몇 번씩 왔다 갔다 하니까 다음날 하루가 그냥 망가짐...
약도 먹고 이것저것 조심하는데 어떤 날은 좀 낫고 어떤 날은 또 영 아니고
별거 아닌 거 같아도 생활이 완전 이 증상에 끌려다니는 느낌이라 짜증남 ㅋㅋ
밤마다 화장실만 몇 번을 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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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바쁜노을2026.02.17 03:11
아랫배 묵직한 느낌 그거 신경 쓰이면 하루종일 거기 끌려다니죠 짜증나는 거 이해돼요
부엉이생활2026.02.17 07:07
저도 자취하면서 밤에 몇 번씩 깨는 게 제일 힘들었어요. 물 조절해도 애매하고 잔뇨감 남으면 괜히 예민해지더라고요. 글 보니 진짜 공감돼요.
집순이라서2026.02.19 14:48
저도 한동안 밤에 자꾸 깨고 잔뇨감 남는 게 제일 괴로웠어요. 괜히 외출 전에 화장실부터 찾게 되는 그 느낌도 너무 공감돼서, 글 읽는데 남 일 같지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