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광염은 진짜 좀 괜찮아졌나 싶을 때 다시 슬쩍 오는 게 제일 짜증남
소변 볼 때 찌릿하고 다녀와도 시원하지도 않고 계속 마려운 느낌 남아서 하루 종일 신경 쓰임...
심하게 아픈 건 아닌데 애매하게 불편해서 더 참게 되고, 그러다 오후 되면 아랫배 묵직해져서 아무것도 집중이 안 됨
약 먹으면 가라앉긴 하는데 또 얼마나 갈까 싶어서 그것도 이제 지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