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옆구리 한번 찌릿 오면 바로 쫄아서 물병 들고 다님 ㅋㅋ 커피 줄이니까 덜한데 소변 볼 때 끝에 따갑게 남는 느낌은 아직 있음 ㅡㅡ
물 좀 마셨더니 또 찌릿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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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개구리러2025.10.15 14:53
커피 줄이니까 덜하다는 거 나도 똑같음. 카페인이 방광 자극한다더라구. 물 많이 먹는 게 답인 듯
오디2025.10.15 16:35
커피가 방광 자극한다는 거 들어보긴 했는데 줄이니까 진짜 덜하긴 하더라구요. 끊긴 아쉽지만
청귤2025.10.16 00:01
아이고 글만 읽는데도 식은땀 날 것 같네요… 요로결석 통증이 진짜 그렇게 심하다던데, 지금은 조금 괜찮아지셨어요? 물 자주 드시고 얼른 배출되셨으면 좋겠어요.
하양2025.10.16 23:49
아이고 그 통증 진짜 상상만 해도 식은땀 나네요... 애 보면서 아프면 더 서럽던데 물 잘 챙겨 드시고 얼른 자연배출돼서 좀 편해지셨으면 좋겠어요.
성민02025.10.17 06:11
옆구리 찌릿 한번 오면 물병 들고 다니는 거ㅋㅋ 나도 결석 한번 겪고 나서 하루 2리터씩 챙겨 마심
너구리2025.10.17 12:29
끝에 따갑게 남는 느낌 그거 좀 신경 쓰이긴 하죠. 커피 줄여서 덜한 거면 좋은 신호긴 한데 계속 남으면 한번 봐야 할 듯
레몬청2025.10.18 05:27
맞아요 끝에 따가운 느낌이 계속 남으면 그냥 넘기진 말아야겠다 싶어서.. 일단 물부터 늘려보고 안 가시면 가보려구요
뒤뚱펭귄2025.10.17 17:19
진짜 이런 건 아픈 사람만 죽을 맛인데 회사는 아파도 티 내기 힘들어서 더 서럽죠… 큰 결석 아니라 다행이지만 물 꼭 많이 드시고 빨리 좀 덜 아프셨으면 좋겠어요.
군고구마이_2025.10.18 01:38
진짜 그 통증은 글만 봐도 식은땀 나네요… 저도 다른 통증으로 병원 자주 다니는 편이라 그런지 멘탈 털리는 느낌 너무 공감돼요. 물 많이 드시고 얼른 자연배출되셨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