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가을에 어머니 넘어져서 골반 골절되고 그때부터 재활 다니는 중인데, 어제 운동 다녀오시고 갑자기 어지럽다면서 입술도 바싹 마르고 식은땀까지 나서 놀랐다. 교대근무 끝나고 급하게 가서 일단 물이랑 이온음료부터 먹였는데 탈수 응급처치 이렇게 한 거 맞음? 평소에 물도 잘 안 드시고 골다공증 약 드신 뒤로 기운도 없어 보여서 더 걱정됨. 오늘 밤도 옆에서 지켜봐야 하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