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요로결석으로 응급실 간 뒤로 몸 관리를 좀 신경쓰는 편인데, 요새 감기도 자주 걸리고 몸살기가 가시질 않아서 병원 갔더니 면역주사 맞아보라는 말을 들었음. 한 대 맞고 나니 확실히 덜 피곤한 느낌이긴 한데 이걸 주기적으로 맞아야 하는건지 한 번 맞고 끝인건지 감이 안 옴. 결석 때문에 물도 열심히 마시고 있는데 면역주사까지 챙겨야하나 싶어서 좀 헷갈림. 맞은지 한달 좀 지났는데 슬슬 또 몸이 무거워지는 느낌이라 다시 맞아야하나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