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5년차인데 요즘 밀프렙한다고 하면서도 야근하는 날은 그냥 라면이나 배달로 때우는 날이 많았어요. 근데 지난주부터 저녁만 되면 발목이랑 종아리가 뻐근하게 붓고 계단 몇 층만 올라가도 숨이 차서 좀 놀랐습니다. 짜게 먹은 게 문제인가 싶어서 폐부종 원인 찾아보다가 심장이나 신장 쪽 문제일 수도 있다는 글을 봐서 겁이 좀 나네요. 자취하면서 나트륨 섭취량은 신경 못 쓰고 살았는데 이러다 진짜 몸 상하는 거 아닌지 걱정됩니다.
자취 5년차인데 요즘 밀프렙한다고 하면서도 야근하는 날은 그냥 라면이나 배달로 때우는 날이 많았어요. 근데 지난주부터 저녁만 되면 발목이랑 종아리가 뻐근하게 붓고 계단 몇 층만 올라가도 숨이 차서 좀 놀랐습니다. 짜게 먹은 게 문제인가 싶어서 폐부종 원인 찾아보다가 심장이나 신장 쪽 문제일 수도 있다는 글을 봐서 겁이 좀 나네요. 자취하면서 나트륨 섭취량은 신경 못 쓰고 살았는데 이러다 진짜 몸 상하는 거 아닌지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