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째 역류성식도염 때문에 목 타는 느낌이랑 신물 올라오는 거 때문에 고생하는데 요즘은 머리까지 빠지는 게 눈에 보여서 더 신경 쓰여. 장사 끝나고 늦게 밥 먹는 버릇을 고치려 해도 마감하고 나면 배가 고파서 결국 또 야식 먹고 자는 패턴 반복이야. 목에 뭐가 걸린 것처럼 이물감도 계속 있고 신물 때문에 밤에 자다가도 깨는데,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런지 정수리 쪽이 부쩍 휑해진 걸 느꼈어. 이참에 모발이식 가격도 한번 알아봤는데 지역마다 부위마다 천차만별이라 뭐가 적정선인지 감이 안 잡히고, 식도염이나 먼저 신경 써야 하나 머리부터 손봐야 하나 순서도 헷갈려.
장사 스트레스로 머리도 빠지는 거 같아서 모발이식 가격까지 알아보는 중..
댓글 2
질문 다른 글
입맛 없어진 게 스트레스 때문일까?[6]12시간 전동생 낳은 지 열흘 됐는데 신생아 패혈증 같다고 집안 초비상임[4]1일 전자꾸 속쓰리고 신트림 나는거, 이거 바렛식도 증상 맞아?[2]1일 전만성 소화불량 증상 몇 달째인데 이거 뭔가 싶고...[1]1일 전안구건조증 검사 받았는데 이거 심한 편이야?[10]1일 전자기 전에 목 돌리면 뚝뚝 소리나는거 나만 그럼?[3]1일 전캠핑 갔다 오면 꼭 애 몸에 벌레 물린 자국이 남아있네2일 전한랭질환 예방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다[4]2일 전손주 데리고 나갔다가 손이 하얘졌는데 이거 한랭질환 증상 맞나?[2]2일 전아기 구내염 빨리 낫는법 찾아봤는데 조카한테는 다 안 먹힘[1]3일 전갑상선 약 먹고부터 아침마다 입이 쩍쩍 붙는데 구강건조증 자가진단 기준이 뭐야[2]3일 전소개팅 전마다 입 마르는 거, 구강건조증 치료법 찾아봐야 하나요[1]3일 전
질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