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시코기 키우는데 얘가 열두살 넘어가면서 입냄새 심해져서 스케일링 알아보는 중임. 근데 병원 데려가려고 안아서 차에 태우다가 허리를 삐끗했는지 요 며칠 허리 숙이기만 하면 찌릿하고 아침에 일어날때 뻐근함. 검색하다보니까 허리디스크원인 중에 반복적으로 무거운거 드는것도 있다는데 십칠키로짜리를 매번 안아 올리다보니 이렇게 된건가 싶음. 스케일링 비용도 걱정인데 내 몸까지 신경써야하나 싶어서 답답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