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부터 자고 일어나면 턱이 뻐근하고 아내가 옆에서 이 가는 소리 난다고 함. 이갈이 치료 알아보다가 커뮤니티 글들 찾아봤는데 스트레스 때문이다, 영양제로 된다 이런 얘기만 많고 정확한 출처가 있는 글은 거의 없음. 나이 마흔 넘어서 갑자기 시작된 건데 이게 그냥 두면 되는 건지 아니면 뭔가 조치를 취해야 되는 건지 판단이 안 섬. 자다가 무의식중에 하는 거라 스스로는 체감이 잘 안 되는 것도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