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6개월 전부터 별일 없는 날에도 가슴이 철렁하고 숨이 막히는 느낌이 자주 왔어요. 거래처 전화만 울려도 손끝 차가워지고 심장 뛰니까 더 불안해지고요. 밤엔 누우면 낮에 했던 말 계속 떠올라서 새벽까지 잠도 잘 못 자고... 버티다 정신건강의학과 갔는데, 막상 진료는 담담하게 끝나서 그게 좀 덜 무서웠어요.
이거 저만 이럼?
댓글 6
정신건강의학과 다른 글
교대근무 바뀌고부터 상담 시간에 수면 얘기만 해요[2]15시간 전추적검사 날짜 받고 며칠째 마음이 복잡합니다[4]4일 전고양이는 못 포기하겠어서 약으로 버티고 있어요..[2]10.05건강검진 다녀온 뒤로 또 혼자 찾아보는 중이에요..[2]10.03오늘은 그냥 평범하게 하루를 넘긴 것 같아요[4]10.02분명 좋아지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무너졌어요[2]10.01귀찮다면서 매번 끝까지 답 달아주는 제가 이상한 걸까요?[4]10.01야근 끝나고 집에 오는 길에 또 그랬어요[4]09.28둘째 준비하는데 마음이 자꾸 복잡해서요…[4]09.28요즘 자기 전에 명상 어플을 켜는 게 습관이 됐어요[3]09.27잠깐 게임하는 시간에도 죄책감이 드는 게 정상인가요?[4]09.25가게 마감하고 셔터 내릴 때가 하루 중 제일 숨이 트이는 순간인 것 같아요[2]09.23
정신건강의학과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