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 들어오면 제일 먼저 애 다리부터 보게 됨
말티즈가 작아서 소파나 침대에서 폴짝할 때마다 괜히 내가 더 철렁하고
문 열면 반갑다고 뛰어나오는데 그건 또 너무 예뻐서... 좋으면서도 계속 걱정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