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사진 올릴 때마다 어디서 데려왔냐고 탐내는 댓글 달리는 거 좀 짜증남 ㅋㅋ
귀여운 건 인정인데 이미 우리 집 애임...
문 열면 우다다 뛰어오는 거 보면 피곤한 거 다 풀려서 더 못 참겠고
간식 소리엔 순간이동하면서 그 얼굴로 보면 그냥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