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다녀오면 끝인 줄 알았는데 집 와서가 더 힘들더라니까요.. 숨고 물도 안 마셔서 괜히 더 미안했음...
이제는 괜히 만지거나 챙기려 안 하고 그냥 조용히 둬요. 덜 건드리는 게 애도 훨씬 편한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