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결절 추적관찰 시작하고 제일 힘든 건 몸보다 불안한 마음이었어요. 괜히 목 계속 만져보고 밤마다 검색하다가 더 심해지고

그래서 저녁엔 아예 검색 끊고, 불안했던 거만 짧게 적었어요. 밥 먹고 좀 걷고 오후 커피 줄이니까 덜 출렁이더군요. 거울로 목 확인하는 것도 일부러 줄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