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 길어지니까 멘탈보다 몸이 먼저 무너지더라니까요. 잠도 얕고 붓고 심장 빨리 뛰는 날 많았음ㅠ
이번엔 빼야지 말고 밥 제때 먹고 좀 걷는 식으로 바꿨는데, 불안한 날이 아주 조금 덜 힘들었어요
취준 길어지니까 멘탈보다 몸이 먼저 무너지더라니까요. 잠도 얕고 붓고 심장 빨리 뛰는 날 많았음ㅠ
이번엔 빼야지 말고 밥 제때 먹고 좀 걷는 식으로 바꿨는데, 불안한 날이 아주 조금 덜 힘들었어요
불안한 날 아주 조금 덜 힘들었다는 거 그게 큰 변화죠ㅠ
저도 생리불순 있어서 그런지 체중보다 붓기나 심장 두근거림부터 먼저 오더라고요… 이렇게 컨디션부터 챙기니까 실제로 불안감도 좀 덜했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