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줄이려고 하면서 제일 먼저 느낀 게 잠이었어요. 술 마시면 바로 잠드는 줄 알았는데 꼭 새벽에 깨고 아침엔 몸이 더 무겁던데요.
그래서 자기 전 술이랑 야식 끊고, 폰도 침대에 안 들고 들어가봤어요. 처음엔 허전했는데 며칠 지나니까 덜 깨는 느낌은 있었어요.
아직 회식 있거나 스트레스 심한 날엔 흔들리는데 그래도 예전처럼 아무 생각 없이 마시고 늦게 자는 건 좀 줄었어요.
술 줄이려고 하면서 제일 먼저 느낀 게 잠이었어요. 술 마시면 바로 잠드는 줄 알았는데 꼭 새벽에 깨고 아침엔 몸이 더 무겁던데요.
그래서 자기 전 술이랑 야식 끊고, 폰도 침대에 안 들고 들어가봤어요. 처음엔 허전했는데 며칠 지나니까 덜 깨는 느낌은 있었어요.
아직 회식 있거나 스트레스 심한 날엔 흔들리는데 그래도 예전처럼 아무 생각 없이 마시고 늦게 자는 건 좀 줄었어요.
저도 몸 안 좋을 때는 진짜 수면부터 무너지더라고요. 자기 전 술이랑 야식만 줄여도 새벽 각성 확 줄었다는 말 너무 공감돼요, 폰 멀리 두는 건 효과 어땠는지도 궁금하네요.
술 마시면 바로 잠드는 줄 알았는데 새벽에 깬다는 거 저도 끊고 나서야 알았어요. 그게 깊은 잠을 깨는 거더라구요
맞아요 술은 잠드는 게 아니라 그냥 기절이더라구요. 새벽에 꼭 깸
저도 간헐적 단식하면서 느낀 건데 늦은 야식이랑 자기 전 술만 줄여도 수면 질이 꽤 달라지더라고요. 폰을 침대 밖에 두는 것도 효과 컸는지 궁금해요.
회식이나 스트레스 심한 날 흔들리는 거 어쩔 수 없죠 ㅋㅋ 그래도 평소 패턴 잡힌 게 어디예요
아침에 몸 더 무겁다는 거 술 마신 날 진짜 그래요. 잘 잔 줄 알았는데 깨면 더 피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