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넘으니까 예전처럼 막 살아도 버티는 느낌이 아니던데요. 바쁜 주 지나면 기운이 바닥나서 요즘은 덜 무너지는 루틴만 찾는 중이에요.
아침에 커피만 마시던 거 줄이고 뭐라도 먹고 나가고, 저녁도 배달시키기 전에 집에 있는 걸 먼저 먹어요. 운동도 빡세게 말고 그냥 걷고 조금씩만... 이게 오히려 덜 무너지네요.
서른 넘으니까 예전처럼 막 살아도 버티는 느낌이 아니던데요. 바쁜 주 지나면 기운이 바닥나서 요즘은 덜 무너지는 루틴만 찾는 중이에요.
아침에 커피만 마시던 거 줄이고 뭐라도 먹고 나가고, 저녁도 배달시키기 전에 집에 있는 걸 먼저 먹어요. 운동도 빡세게 말고 그냥 걷고 조금씩만... 이게 오히려 덜 무너지네요.
저도 개발하다 보면 목은 이미 거북목 각도인데 체력까지 같이 꺾이더라고요, 그래서 아침에 뭐라도 넣는 습관 진짜 공감돼요. 저녁 루틴은 어떻게 잡으셨는지 궁금하네요.
아침에 커피만 마시던 거 줄이고 뭐라도 먹고 나간다는 거 따라해봐야겠어요. 저도 공복에 카페인만 들이붓다가 오후에 더 무너지더라구요
그쵸 공복 카페인이 진짜 주범인 듯요ㅋㅋ 저도 뭐라도 씹고 나가니까 오후 무너짐이 확실히 덜해요
저도 혼자 밥 챙겨 먹다 보면 아침에 바나나나 계란 하나만 들어가도 하루가 훨씬 덜 출렁이더라고요, 억지로라도 루틴 잡아두는 게 은근 든든한 한 끼 같아서 공감됐어요.
빡세게 말고 덜 무너지는 루틴이 오히려 오래 가더라구요. 완벽하게 하려다 다 놓치는 것보단 나음
맞아요 완벽하게 하려다 한번 놓치면 그냥 다 손 놓게 되더라구요. 덜 무너지는 쪽이 결국 오래 감
바쁜 주 지나면 기운 바닥난다는 거ㅠㅠ 서른 넘으니 회복이 안 되는 게 제일 체감돼요
서른 넘으니 회복 안 되는 거 너무 공감ㅠㅠ 예전엔 하루 자면 됐는데 요샌 주말 다 갈아넣어야 됨
저도 늦게 운동 시작했는데 진짜 아침에 뭐라도 먹는 것만으로 덜 무너지는 느낌 있더라고요. 저녁 루틴은 어떻게 잡고 계신지도 궁금해요!
배달 시키기 전에 집에 있는 거 먼저 먹는다는 거 의외로 좋은 방법이네요. 저는 그냥 손 가는 대로 배달부터 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