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앞두고 미용실 가서 앞머리 좀 세워달라고 했는데 원장님이 정수리부터 슬쩍 보시더라. 순간 부끄러워서 그냥 알아서 해달라고 함. 얼굴 관리하는 건 그렇다 쳐도 머리숱까지 신경 쓰려니까 은근 피곤하다. 거울 볼 때마다 앞머리 라인부터 확인하는 내가 좀 웃기다.
이 정도면 티 안 나는 거 맞나?
댓글 2
탈모약 다른 글
아빠 탈모약 여유증 얘기 듣고부터 밤마다 신경쓰여서 못자[2]1일 전탈모약 부작용 우울증 이거 진짜 있는거냐 요즘 기분이 왜 이러지[3]2일 전소개팅 전날 거울 보다가 정수리부터 걱정됨[3]2일 전근육통 약 먹고 나서부터 머리가 덜 빠지는 것 같다[2]6일 전후배들한테 탈모약 챙기라 해놓고 내 정수리가 더 휑함[3]10.14소개팅 잡히고 나서 사진 찍을 때마다 각도부터 재는 중[2]10.12여성 원형탈모증 치료 받아야 되는 정도인가?[4]10.09미녹시딜 두 달째인데 이거 효과 있는 거 맞냐?[3]10.09자취 3년차인데 요즘 배수구 머리카락이 유독 많아진 느낌[2]10.04주식 장 마감 스트레스 때문인지 정수리 한쪽이 휑해져서 원형탈모증 주사 맞아야 하나 고민중[2]09.28갑상선 약 먹고 나서 머리카락도 빠지는 거 같음[3]09.27탈모약 부작용 여유증 나만 이런가 싶어서 적어본다[4]09.25
탈모약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