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분갈이 좀 몰아서 했더니 손목이 계속 시큰거리네. 흙 만지고 나면 손등이랑 팔 안쪽이 간질간질한 것도 좀 신경 쓰이고. 그래도 저녁에 화분 들여다보고 잎 닦아주는 시간이 하루 중에 제일 마음 편해서 안 할 수가 없음. 손목 보호대라도 하고 해야 하나 싶다.
화분 흙 만질 때마다 손목이 시큰거려서 장갑 바꿔볼까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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