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 때부터 먹는 거 하나하나 다 기록해놨는데, 계란은 진작에 괜찮아진 줄 알았더니 요새 또 볼에 두드러기 올라옴. 기록 뒤져보니까 예전에도 딱 이 패턴으로 한번 그랬던 적 있음. 병원 갈 때마다 이 표 보여주면 의사쌤도 편해하는데 나는 매번 심장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