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삐끗한 지 벌써 몇 달째인데 수술은 최대한 미루고 싶어서 도수치료랑 코어운동 병행 중입니다. 얼마 전에 신경차단술 한 번 더 맞았는데 확실히 다리 저림은 줄었어요. 근데 아침에 일어날 때 뻐근한 건 여전하네요. 코어운동은 하루 걸러 하루 하고 있는데 이게 효과가 있는 건지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비수술로 버틴 지 두 달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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