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면서 밤새 게임하는 날이 많다보니 눈이 계속 뻑뻑함. 인공눈물 넣어도 그때뿐이고 다음날 아침엔 또 똑같음. 찾아보니까 화면 밝기랑 블루라이트보다 깜빡임 횟수가 더 문제라고 해서 요즘은 20분에 한 번씩 알람 맞춰놓고 억지로 눈 감아주는 중. 확실히 하루 지나니까 뻑뻑함이 좀 덜함. 고양이는 옆에서 잘만 자던데 나만 밤낮 바뀐 채로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