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게 마감하고 집 가면 그냥 뻗음. 영양제 먹어야 되는데 어디 뒀는지 까먹어서 결국 새로 또 삼ㅋㅋ 이번 달에 똑같은 거 세 통째임. 화분 물 주는 시간이 유일하게 숨 쉬는 시간인데 그마저 깜빡하고 지나칠 때도 있어서 나도 참. 잠을 좀 자야 될 것 같은데 가게 걱정에 머리가 안 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