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회의 전에 한 잔, 오후에 집중 안 돼서 또 한 잔 하다 보니 벌써 네 잔째였음. 예전엔 멀쩡했는데 요즘은 두 잔만 넘어가도 속이 쓰리고 쿡쿡 찔러서 짜증남. 끊을 생각은 없는데 양이라도 줄여야 하나 고민 중. 디카페인 사봤는데 이상하게 각성 느낌이 없어서 손이 잘 안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