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열 오르면서 잠 설치는 거야 그렇다 치고 요즘은 눈까지 뻑뻑하고 시야가 흐릿할 때가 있음. 병원에서는 호르몬 수치가 애매하다고만 하고 딱히 답을 안 줘서 답답함. 원래 이런 것도 갱년기 증상 중 하나인가 싶어서 찾아보는 중. 냉찜질 해봐도 그때뿐이고 며칠 지나면 또 그러네.
밤에 열 오르면서 잠 설치는 거야 그렇다 치고 요즘은 눈까지 뻑뻑하고 시야가 흐릿할 때가 있음. 병원에서는 호르몬 수치가 애매하다고만 하고 딱히 답을 안 줘서 답답함. 원래 이런 것도 갱년기 증상 중 하나인가 싶어서 찾아보는 중. 냉찜질 해봐도 그때뿐이고 며칠 지나면 또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