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에 엄마 넘어지신 뒤로 야간 끝나면 바로 병원 데려다주고 하다보니 자고 일어나도 눈밑이 안 빠짐. 다크서클이 아니라 그냥 부은 채로 하루종일 가는 느낌이야. 냉찜질도 그때뿐이고 마사지도 효과 없음. 이 나이에 피부까지 이 지경이니 진짜 서럽다. 교대 뛰면서 피부 버틴 사람 있으면 그 방법이나 알려주라.
교대 끝나고 병원 왔다갔다하니 얼굴이 아예 폭삭 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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