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근무 하면서 낮밤이 계속 바뀌니까 감정도 같이 오르내리는 것 같아요. 상담 다니면서 이야기하다 보면 별거 아닌 것도 자꾸 하고 싶어져서, 오늘은 그냥 이런 얘기도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