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두번 끊고 합쳐서 한 다섯번 갔나ㅋㅋㅋ 이번에 또 6개월 끊음. 1월이라 사람 미어터지는데 러닝머신 자리 잡기도 힘들고 기구는 다 차있음

3일 갔는데 다음날 허벅지 알 배겨서 계단 내려갈때 곡소리 남ㅠㅠ 근데 막상 운동 끝나고 나오면 기분은 좋아서 이거때문에 계속 가게되는듯. 문제는 이 의지가 보통 2주를 못넘긴다는거

이번엔 그냥 가서 30분 걷기만 하고 와도 성공으로 치기로 함. 목표 낮춰야 오래간다는걸 세번만에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