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시작하고부터는 가려워도 그냥 넘기는 게 습관이 됐다. 요즘처럼 환절기 되면 팔이랑 목 쪽으로 한 번씩 올라오는데 예전엔 잠도 못 잘 정도였는데 지금은 그냥 긁으면서 손님 응대함 ㅋㅋ 보습제는 늘 카운터 서랍에 놔두고 생각날 때마다 바르는 정도. 심해지면 병원 가야지 하면서 또 미루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