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체부종 심한 편인데 자기 전에 다리 벽에 올리고 10분씩 있어보니까 다음날 아침 발목이 좀 덜 무겁더라구요. 거창한 거 아니고 그냥 누워서 벽에 다리 기대는 거.
붓기 빼겠다고 이뇨작용 한다는 차 이것저것 마셔봤는데 그건 별 차이 모르겠고, 짜게 먹은 다음날은 뭘 해도 부어있어요. 결국 저녁에 국물 줄이는 게 제일 효과 큰 듯.
하체부종 심한 편인데 자기 전에 다리 벽에 올리고 10분씩 있어보니까 다음날 아침 발목이 좀 덜 무겁더라구요. 거창한 거 아니고 그냥 누워서 벽에 다리 기대는 거.
붓기 빼겠다고 이뇨작용 한다는 차 이것저것 마셔봤는데 그건 별 차이 모르겠고, 짜게 먹은 다음날은 뭘 해도 부어있어요. 결국 저녁에 국물 줄이는 게 제일 효과 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