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째 공복혈당이랑 당화혈색소 들을 때마다 은근 신경 쓰여서 괜히 마음이 철렁했어요ㅠ
저는 거창한 거보다 아침에 물 먼저 마시고, 밥 먹고 10분이라도 집 앞 걷는 게 제일 낫던데요.
옛날엔 식후에 바로 앉아서 커피 마시고 뭐 더 집어먹었는데, 조금만 걸어도 속이 덜 답답하고 간식 생각도 덜 남 ㅋㅋ
야식은 완벽하게 끊으려면 더 힘들어서 따뜻한 차나 오이로 넘기고, 일주일 내내 말고 5일만 하자~ 이런 식이 오히려 오래 갔어요
몸 가벼워진 비결이라면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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