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키우고 일하다 보니 거창하게 하면 진짜 며칠 못 가더라고요 그래서 당뇨 관리도 그냥 오래 가는 방식으로만 보는 중...
밥은 시간 맞춰 먹고 흰쌀밥만 좀 줄였고, 저녁 늦게 많이 먹으면 다음날 바로 무거워서 그건 최대한 피하는 편이에요.
운동도 뭐 대단한 거 없고 식후에 15~20분이라도 걷는 걸로 버티는 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