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키우고 일하다 보니 거창하게 하면 진짜 며칠 못 가더라고요 그래서 당뇨 관리도 그냥 오래 가는 방식으로만 보는 중...
밥은 시간 맞춰 먹고 흰쌀밥만 좀 줄였고, 저녁 늦게 많이 먹으면 다음날 바로 무거워서 그건 최대한 피하는 편이에요.
운동도 뭐 대단한 거 없고 식후에 15~20분이라도 걷는 걸로 버티는 중 ㅋㅋ
요즘 제가 해보는 식단이랑 걷기 루틴 기록해봐요
댓글 6
yuki2025.06.29 13:02
꾸준히 갈 수 있는 방식으로 바꾸셨다는 게 진짜 공감돼요! 저도 뭐든 무리하면 금방 지치더라고요, 걷기 루틴은 보통 하루에 어느 정도 걸으시는지도 궁금해요 :)
알파카112025.06.30 05:42
거창한 목표보다 오래 가는 방식으로 바꾸셨다는 말이 진짜 공감돼요. 저도 애 보면서 생활 리듬 맞추다 보면 결국 꾸준한 게 제일 어렵던데, 식사 시간 일정하게 가져가는 팁은 확실히 효과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청주직장인2025.06.30 05:43
식후 15분 걷기 그게 별거 아닌 것 같은데 다음날 컨디션이 다르더라구요
보름달이2025.06.30 19:03
기록하면서 하시니까 더 오래 가는 것 같아요. 저는 자꾸 까먹어서 작심삼일이라ㅠㅠ
바쁜하루2025.07.01 06:09
거창하게 하면 며칠 못 간다는 거 너무 공감돼요ㅋㅋ 저도 흰쌀밥만 줄이는 걸로 오래 가는 중이에요
별헤는밤2025.07.01 16:10
저녁 늦게 많이 먹은 날 다음날 무거운 거 그거 진짜 바로 오죠. 그것만 피해도 좀 낫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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