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보다 컨디션이랑 식욕 같이 보니까 좀 덜 조급하더라구요
괜히 너무 덜 먹으면 밤에 더 당기고, 잠 못 자면 짠 거 단 거 미친듯 땡김...
체중만 보다가 컨디션도 같이 보기 시작했어요
댓글 6
누룽지2025.06.29 03:36
저도 회복하면서 숫자에만 매달리면 마음이 더 지치더라고요, 이렇게 컨디션까지 같이 보는 시선이 정말 다정하고 건강한 것 같아요. 무리하게 줄이기보다 내 몸 반응을 살피는 게 오래 가는 방법 같아서 괜히 위로받고 가요.
별헤는밤2025.06.29 14:27
저도 10kg 빼면서 느낀 게 체중보다 컨디션이 더 솔직하더라고요. 너무 적게 먹으면 오히려 저녁에 무너져서, 이렇게 같이 기록하는 방법 진짜 오래 가는 데 도움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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