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하고 몸이 계속 제 몸 같지 않았는데
집에서 짧게라도 움직이기 시작하니까 살보다 컨디션이 먼저 좀 살아나는 느낌이었어요
출산하고 몸 안 돌아왔는데 짧게 움직이니까 컨디션부터 살아남
댓글 8
식물키우는중2025.06.15 08:45
맞아요, 살은 천천히 빠져도 몸이 먼저 알아채더라고요. 저도 주말마다 산 타다 보면 무릎이랑 허리가 덜 버거운 날이 제일 반갑던데, 꾸준함이 참 무서운 것 같아요.
워킹맘구름2025.06.15 14:58
출산하고 몸이 내 몸 같지 않다는 거 진짜 그래요.. 저도 살보다 컨디션 먼저 돌아오던데요
익명2025.06.16 00:42
출산하고 몸이 내 몸 같지 않다는 거 너무 공감돼요. 컨디션 먼저 오는 것도 똑같았어요
육아중고래2025.06.15 19:37
집에서 짧게라도 움직인다는 게 핵심인 듯. 애 보면서 길게는 못 하잖아요ㅠ
식물키우는중2025.06.15 22:47
맞아요 애 보면서 길게 시간 빼긴 힘드니까 짧게 자주가 답이더라구요
졸린약과간호사2025.06.17 03:28
맞아요, 몸무게보다 먼저 컨디션이 돌아오는 게 제일 반가운 변화더라고요. 무리하지 말고 지금처럼 짧게라도 꾸준히 하시면 허리나 피로감도 더 확실히 덜해지실 거예요.
누룽지2025.06.17 09:37
저도 우울감이 심할 때는 뭐 하나 시작하는 것도 버거웠는데, 이렇게 짧게라도 꾸준히 하면서 몸이 먼저 반응한다는 말이 정말 위로가 되네요. 너무 잘하고 계세요, 이 글 보니까 저도 다시 천천히 시작해보고 싶어졌어요.
운동하는오후2025.06.18 13:20
컨디션 먼저 살아나면 체중은 좀 천천히 와도 버틸 만하더라구요
다이어트 다른 글
다이어트 3일차 인증샷 올려봄...[4]09.26체중 기록 열이틀째, 오르락내리락만 하네…[2]09.24유산균 몇 통째 갈아치우는 중..[1]09.22웨딩 촬영일 잡히고 나서 진짜 잠이 안 와요[3]09.20팀장 때문에 뚜껑 열린 날은 무조건 폭식으로 끝남[2]09.19살 빼는 것보다 혈압부터 신경쓰게 됐다…[3]09.18콜레스테롤 걸리고 나서 계란 노른자부터 끊었다[3]09.17혼술이 진짜 무섭긴 무섭다[2]09.16야간 근무 끝나면 무조건 뭐부터 먹게 됨[4]09.15이번 달만 벌써 두번째 재발이다[2]09.14통풍 진단받고 나서 회식 자리가 제일 곤욕이다[3]09.11환갑 넘어서 콜레스테롤 약까지 먹게 될 줄 몰랐다[2]09.06
다이어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