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하고 몸이 계속 제 몸 같지 않았는데
집에서 짧게라도 움직이기 시작하니까 살보다 컨디션이 먼저 좀 살아나는 느낌이었어요
출산하고 몸 안 돌아왔는데 짧게 움직이니까 컨디션부터 살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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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식물키우는중2025.12.18 12:29
맞아요, 살은 천천히 빠져도 몸이 먼저 알아채더라고요. 저도 주말마다 산 타다 보면 무릎이랑 허리가 덜 버거운 날이 제일 반갑던데, 꾸준함이 참 무서운 것 같아요.
워킹맘구름2025.12.18 18:42
출산하고 몸이 내 몸 같지 않다는 거 진짜 그래요.. 저도 살보다 컨디션 먼저 돌아오던데요
익명2025.12.19 04:26
출산하고 몸이 내 몸 같지 않다는 거 너무 공감돼요. 컨디션 먼저 오는 것도 똑같았어요
육아중고래2025.12.18 23:21
집에서 짧게라도 움직인다는 게 핵심인 듯. 애 보면서 길게는 못 하잖아요ㅠ
식물키우는중2025.12.19 02:32
맞아요 애 보면서 길게 시간 빼긴 힘드니까 짧게 자주가 답이더라구요
졸린약과2025.12.20 07:13
맞아요, 몸무게보다 먼저 컨디션이 돌아오는 게 제일 반가운 변화더라고요. 무리하지 말고 지금처럼 짧게라도 꾸준히 하시면 허리나 피로감도 더 확실히 덜해지실 거예요.
누룽지2025.12.20 13:21
저도 우울감이 심할 때는 뭐 하나 시작하는 것도 버거웠는데, 이렇게 짧게라도 꾸준히 하면서 몸이 먼저 반응한다는 말이 정말 위로가 되네요. 너무 잘하고 계세요, 이 글 보니까 저도 다시 천천히 시작해보고 싶어졌어요.
운동하는오후2025.12.21 17:04
컨디션 먼저 살아나면 체중은 좀 천천히 와도 버틸 만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