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로 충분한 줄 알았는데 혈당 얘기 듣고 좀 쫄려서 저녁 먹고 걷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20분만 걸어도 다리 무겁고 귀찮았는데 2주쯤 지나니까 몸이 덜 찌뿌둥한 느낌은 있던데요.
밥 먹고 덜 처지고 머리도 좀 정리돼서 그건 좋음 ㅠㅠ 근데 무리하면 다음날 더 퍼져서 아직 감 잡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