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다이어트불면증 때문에 바꿔본 것들봄이·2025.06.09 11:39·조회 108·추천 9공복혈당 신경 쓰다 보니 잠이 은근 크더라구요.. 늦게 먹고 폰 보다가 늦게 자면 다음날 더 찌뿌둥하고 단 거 더 당김...저녁 좀 일찍 먹고 가볍게 걷고, 누우면 폰 멀리 뒀더니 확실히 덜 뒤척였어요 ㅋㅋ추천 9비추천 0스크랩공유신고검증된 후기로 병원 찾기전국 79,000여 병원 · 진료시간·후기·가격까지 한 번에댓글 4네모난마음2025.06.11 04:37저도 신혼 초엔 남편 기다리다가 저녁이 자꾸 늦어졌는데, 그렇게 먹고 자면 다음날 몸이 더 무겁더라고요. 큰 거 아니어도 생활 패턴 조금 바꾸는 게 은근 효과 있어서 공감됐어요.♥ 2답글신고뒤뚱펭귄2025.06.11 21:04진짜 공감돼요… 회사 다녀오면 스트레스 때문에 밤에 폰 붙잡고 멍하게 있다가 더 늦게 자게 되더라고요. 결국 다음날 더 예민해지는 거 보면, 잠이 제일 기본인데도 챙기기 제일 힘든 것 같아요.♥ 4답글신고출근길복통2025.06.12 08:00폰 멀리 둔 거 하나가 진짜 큰 것 같아요. 저는 충전기를 침대에서 안 닿는 데로 옮기고부터 뒤척임이 확 줄었어요^^♥ 1답글신고봄이2025.06.12 16:32충전기를 멀리 옮긴다는 거 좋은 아이디어네요. 손 닿으면 결국 집게 되니까ㅠ♥ 2신고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체중보다 컨디션 보면서 관리하니까 덜 지치네요다음 ▶늦게 시작한 헬린이인데 요즘 식단이랑 운동 루틴 이렇게 돌리는 중이에요목록글쓰기다이어트 다른 글다이어트 3일차 인증샷 올려봄...[4]09.26체중 기록 열이틀째, 오르락내리락만 하네…[2]09.24유산균 몇 통째 갈아치우는 중..[1]09.22웨딩 촬영일 잡히고 나서 진짜 잠이 안 와요[3]09.20팀장 때문에 뚜껑 열린 날은 무조건 폭식으로 끝남[2]09.19살 빼는 것보다 혈압부터 신경쓰게 됐다…[3]09.18콜레스테롤 걸리고 나서 계란 노른자부터 끊었다[3]09.17혼술이 진짜 무섭긴 무섭다[2]09.16야간 근무 끝나면 무조건 뭐부터 먹게 됨[4]09.15이번 달만 벌써 두번째 재발이다[2]09.14통풍 진단받고 나서 회식 자리가 제일 곤욕이다[3]09.11환갑 넘어서 콜레스테롤 약까지 먹게 될 줄 몰랐다[2]09.06다이어트 전체 보기 →지금 뜨는 글1독감주사 맞은쪽 팔 이틀째 뻐근[3]2생리 일주일째 안 끝나는데 이거 정상인가요[5]3기관지내시경 후기 남깁니다, 근데 이 증상 원래 이런가요?[4]4엉치뼈 위쪽에 혹 나서 모소낭 수술 비용까지 검색해봄[4]5족욕할 때 굵은소금 넣으니까 확실히 다름[4]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건강매거진 · 안과스마트폰 오래 보면 초점 안 맞고 침침, 젊은데 노안일까요AD뉴스“쌀쌀해지니 허리가 욱신” 계절 탓 아닌 ‘몸의 이상 신호’일 수 있다AD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인천 갑상선고주파, 결절 진단 후 치료 시기를 가르는 기준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