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체중 0.3kg에도 기분 왔다 갔다 했는데 그게 더 오래 못 가더라구요
요즘은 숫자보다 컨디션이랑 잠, 붓기 보는 편이고 너무 굶으면 바로 예민해져서 그냥 적당히 먹는 게 낫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