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다이어트하면 무조건 덜 먹었는데 이번엔 식물성 위주로만 슬슬 바꿔봤거든요.
처음엔 몸무게가 빨리 안 줄어서 좀 답답했는데, 아침에 덜 붓고 점심 먹고 나서 덜 졸린 게 먼저 느껴짐 ㅋㅋ
밥이랑 채소, 두부나 콩 같이 먹으면 속이 훨씬 편하더라구요.
완전 빡세게 하는 건 스트레스라서 그냥 가능한 만큼만 하는 중인데 이게 더 오래 감
체중보다 컨디션이 먼저 바뀌는 느낌, 저만 그런가요
댓글 5
레몬청2025.06.09 16:21
아침에 덜 붓는 거 먼저 느낀다는 거 신기하네요. 저는 채소 늘리고부터 점심 먹고 졸린 게 진짜 줄었어요ㅋㅋ
초록2025.06.10 02:47
점심 먹고 졸린 게 준다니 솔깃하네요ㅋㅋ 채소 늘리는 거부터 따라해봐야겠어요
유나02025.06.10 04:28
체중 빨리 안 줄어서 답답한 거 그 구간만 넘기면 되더라구요. 가능한 만큼만 하는 게 오래 가는 거 맞는 듯
배고픈망고2025.06.10 08:24
체중 안 빠지는 그 정체구간이 제일 그만두고 싶죠.. 거기만 넘기면 된다는 말 위안 되네요
딸기우유2025.06.10 05:57
두부 콩 같이 먹으면 속 편한 거 ㅇㅈ. 단백질도 챙겨지고 든든해서 군것질도 덜 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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