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만 좀 제대로 자도 밤에 미친듯이 먹는 거 덜하더라.. 맨날 못 자고 야식 먹고 붓고 자책 반복이었는데
요즘은 폰 멀리 두고 카페인 줄였더니 완벽하진 않아도 전보다 훨씬 낫네 ㅋㅋ
잠만 좀 제대로 자도 밤에 미친듯이 먹는 거 덜하더라.. 맨날 못 자고 야식 먹고 붓고 자책 반복이었는데
요즘은 폰 멀리 두고 카페인 줄였더니 완벽하진 않아도 전보다 훨씬 낫네 ㅋㅋ
카페인 줄이기가 제일 어렵.. 그거 끊으니까 오후에 멍해서 또 군것질 함
그 오후 멍한 거 며칠 지나니까 좀 적응되긴 하던데요
폰 멀리 두는 게 진짜 핵심인 듯.. 침대에서 폰 보다보면 안 배고픈데도 손이 부엌으로 감 ㅋㅋ
야식 터지면 다음날 얼굴 붓고 또 자책하고.. 그 굴레 너무 알아서 댓글 답니다ㅠㅠ
다음날 자책까지가 세트라 더 끊기 힘든 듯요
잠이 무너지면 야식까지 같이 터지는 거 진짜 공감돼요. 저도 리듬부터 잡으니까 식욕이 훨씬 잠잠해졌는데, 폰 멀리 두는 건 진짜 효과 큰 방법 같네요.
완벽하진 않아도 낫다는 게 핵심이지 사실 잠 못 자는 날엔 의지고 뭐고 없음
저는 카페인을 오후 2시 이후로 안 마시기 시작하고서 잠드는 시간이 한 30분은 당겨졌어요
오 2시 컷이요? 저는 3시까지 마셨는데 그래서 못 잤나 싶네
전 못 자면 단 거가 그렇게 당기던데 수면이랑 식욕 연결된 게 진짜 맞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