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키우면서 일까지 하니까 예전처럼 빡세게는 못 하겠던데요 그래서 이번엔 오래 가는 루틴으로 다시 하는 중이에요.
아침 가볍게 먹고 점심은 밥만 좀 줄이고, 저녁 너무 늦지 않게 끝내는 정도... 과자도 아예 끊진 않고 양만 정해서 먹어요ㅋㅋ
운동도 애 재우고 홈트 20~30분만 해도 성공이다 싶게 하는데, 체중은 천천히 빠져도 몸은 좀 단단해지는 느낌이라 그걸로 버티는 중이에요
애 키우면서 일까지 하니까 예전처럼 빡세게는 못 하겠던데요 그래서 이번엔 오래 가는 루틴으로 다시 하는 중이에요.
아침 가볍게 먹고 점심은 밥만 좀 줄이고, 저녁 너무 늦지 않게 끝내는 정도... 과자도 아예 끊진 않고 양만 정해서 먹어요ㅋㅋ
운동도 애 재우고 홈트 20~30분만 해도 성공이다 싶게 하는데, 체중은 천천히 빠져도 몸은 좀 단단해지는 느낌이라 그걸로 버티는 중이에요
저도 만성 편두통 있어서 식단 조금만 무리해도 바로 깨지는데, 이렇게 오래 가는 방식으로 조절하는 게 진짜 현실적이라 공감돼요. 과자 아예 끊지 않고 양 정해서 드신다는 부분도 너무 좋네요.
체중은 천천히 빠져도 몸 단단해지는 느낌 그거 알아요 그걸로 버티게 됨
이렇게 오래 가는 방식으로 잡는 게 결국 제일 낫더라고요. 저도 무리해서 줄이면 꼭 다시 무너졌는데, 양 정해서 먹는 게 폭식 막는 데 확실히 도움 됐습니다.
오래 가는 방식으로 다시 잡으신 거 진짜 공감돼요. 저도 수면 챙기면서 식단 조절해보니까 저녁 너무 늦지 않게 먹는 게 다음 날 컨디션까지 꽤 다르더라고요.
애 재우고 홈트 20분만 해도 성공이다 싶게 하는 거 그 마인드가 오래 가는 비결인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