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라 좀 부담돼서 망설였는데 2주째 먹는 중. 신기한 게 배가 안 고픈 건 둘째치고 그렇게 환장하던 떡볶이를 두 입 먹고 젓가락 놨음 ㅋㅋㅋ 옆에서 와이프가 너 누구냐고. 근데 입이 좀 마르고 밤에 잠이 살짝 얕아진 느낌은 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이 정도면 버틸 만함. 효과는 뭐 몸무게는 아직 1키로 좀 넘게 빠진 정도라 더 봐야 알 듯.
식욕억제제 먹으니까 좋아하던 떡볶이가 맛이 없어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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