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맘 먹고 상담만 받고 왔는데 오히려 더 막막해졌어요
제가 궁금한 건 아프면 어느 정도인지, 하고 나서 생활은 어떤지 그런 거였는데 계속 사람마다 다르다 그러니까 더 무서워짐...
빨리 정해야 할 분위기까지 겹쳐서 괜히 쫓기는 기분 들고 집 오는 길에 멍했네요 ㅋㅋ 오늘은 진짜 아닌 것 같았어요
상담만 받고 나왔는데 더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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