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1시간씩 해야 되는 줄 알았는데 맨날 작심삼일이었음
요즘은 그냥 10분만 매트 펴고 호흡 맞추면서 하는데 허리 덜 굳고 오히려 더 꾸준히 하게 됨ㅋㅋ
홈트 꾸준히 한 사람들 몸 달라진 거 체감함?
댓글 8
잠이보약간호사2025.05.19 01:34
와 이 글 보니까 괜히 울컥하네요… 병동 돌고 나면 기운이 바닥이라 뭐라도 꾸준히 하는 게 제일 어렵던데, 10분만 매트 펴는 거부터 해보면 저도 좀 덜 무너질 수 있을까요.
느긋한아침2025.05.19 09:28
저도 홈베이킹 하고 나면 허리 뻐근할 때가 많은데, 이렇게 짧게라도 꾸준히 하는 게 진짜 오래 가는 습관인 것 같아요. 매트만 펴는 기준부터 잡는 거 너무 공감돼요 :)
주말등산간호조무사2025.05.20 06:16
맞아 이런 건 진짜 꾸준함이 답이더라 ㅠㅠ 의원에서 일하면 오래 서있거나 자세 고정될 때 많은데 브릿지나 캣카우 같은 거 짧게 해도 몸 뻐근한 게 좀 덜했어
운동하는오후2025.05.21 09:47
1시간 해야 된다는 강박 버리고 10분 매트 까는 거 ㄹㅇ 이게 오래 가더라
수달워터2025.05.22 04:23
1시간 강박 버리는 게 핵심인 듯 10분이라도 매일이 이김
늦둥이엄마2025.05.21 11:44
작심삼일이던 게 짧게 가니까 꾸준해진다는 거 너무 공감ㅋㅋ 저도 길게 잡으면 안 펴게 됨
현타온고양이2025.05.21 13:07
길게 잡으면 시작도 안 하게 됨 그거 너무 나임ㅋㅋ
두더지992025.05.21 15:13
호흡 맞추면서만 해도 허리 덜 굳는다는 거 신기하네 오늘 10분만 해봐야지
운동·홈트 다른 글
회식 때 국물 한 방울도 안 남기고 와서 혈압 걱정됨[4]1일 전보조기 차고 설거지하니까 그나마 덜 저림[4]4일 전애 재우고 누우면 괜히 심장이 두근거려서 한참 뒤척임[3]10.05단식 세 시간 남기고 애들 밥 차려주다 또 깨졌다[4]10.01야간근무 끝나면 심장이 벌렁거림[4]09.25프리랜서라 재활운동 시간 맞추기가 진짜 안 됨[2]09.23홈트하다 갑자기 열올라서 왜이럼?[3]09.22코어운동 시작한 지 일주일째인데 플랭크 30초가 안 된다[3]09.20금단증상 이렇게 독한 건지 몰랐다...[4]09.18회식 가서도 소주 반 병에서 멈춰보려다 또 실패함[4]09.18회식자리서 혼자 상추만 쌓았다[3]09.17낮잠 타이밍 놓치면 오늘 운동은 물건너감[2]09.16
운동·홈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