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트 반년 가까이 했는데 슬슬 한계가 느껴져요. 무게를 더 올리고 싶은데 집에 있는 덤벨로는 부족하고 큰 기구 들이기엔 공간도 없구요.
근데 헬스장 가면 또 안 가게 될까봐 무섭네요. 예전에 등록만 하고 돈 날린 적이 한두 번이 아니라서요ㅠㅠ
집이랑 헬스장 거리가 도보 15분인데 이게 또 애매한 거리라 비 오거나 추우면 안 갈 것 같아요. 둘 다 해본 분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홈트 반년 가까이 했는데 슬슬 한계가 느껴져요. 무게를 더 올리고 싶은데 집에 있는 덤벨로는 부족하고 큰 기구 들이기엔 공간도 없구요.
근데 헬스장 가면 또 안 가게 될까봐 무섭네요. 예전에 등록만 하고 돈 날린 적이 한두 번이 아니라서요ㅠㅠ
집이랑 헬스장 거리가 도보 15분인데 이게 또 애매한 거리라 비 오거나 추우면 안 갈 것 같아요. 둘 다 해본 분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하체랑 등은 솔직히 홈트로 한계 있어요. 무게 욕심나기 시작했으면 헬스장이 맞아요. 대신 3개월 말고 1개월씩 끊어서 본인 출석률 보고 연장하세요
도보 15분이면 운동복 입고 나가는 게 일이라 진짜 안 가게 돼요... 저는 그래서 다시 홈트로 돌아옴ㅋㅋ
둘 다 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평일은 홈트로 가볍게, 주말에 헬스장 가서 무게치는 식으로. 매일 헬스장 가야 한다는 부담 빼면 출석률 올라가더라구요
저도 똑같은 고민하다 그냥 조절식 덤벨 24kg짜리 샀어요. 헬스장 한 달 값이랑 비슷한데 평생 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