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소 뭐할까 하다가 좁은 집에서 할 만한 게 줄넘기더라구요. 첫날엔 200개에서 숨넘어갈 뻔했는데 2주 지나니까 500개는 쉬지 않고 됩니다.
근데 발목이 좀 시큰해서 운동화 신고 매트 위에서 해요. 맨발로 했다가 뒤꿈치 아파서 고생함.
밤에 하면 또 층간소음이라 저는 그냥 오후 시간대로 옮겼어요. 칼로리는 생각보다 많이 태운다고 하니 기대 중
유산소 뭐할까 하다가 좁은 집에서 할 만한 게 줄넘기더라구요. 첫날엔 200개에서 숨넘어갈 뻔했는데 2주 지나니까 500개는 쉬지 않고 됩니다.
근데 발목이 좀 시큰해서 운동화 신고 매트 위에서 해요. 맨발로 했다가 뒤꿈치 아파서 고생함.
밤에 하면 또 층간소음이라 저는 그냥 오후 시간대로 옮겼어요. 칼로리는 생각보다 많이 태운다고 하니 기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