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크업 시작하고 느낀 건 꾸준함이 제일 어렵네요
헬린이지만 진짜 열심히 해보자는 마음으로 식단이랑 홈트 같이 잡고 있습니다. 제 경우엔 운동 강도만 올리는 것보다 하루 단백질 챙기고 수면 무너지지 않게 하는 게 몸 반응에 더 중요하게 느껴졌어요. 아직 갈 길은 먼데, 비슷하게 벌크업 도전 중인 분들은 초반에 뭐부터 안정시키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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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부지런한생활2026.05.02 05:38
꾸준함이 제일 어렵다는 거 진짜.. 저는 주 3회만 무조건 가자로 낮춰서 겨우 유지 중이에요
책읽는밤2026.05.02 15:32
주 3회 무조건 가자로 낮춘 거 현실적이네요. 목표 높으면 한 번 빠지고 자책하다 끝나잖아요
달리기시작2026.05.02 10:19
강도보다 단백질이랑 수면이라는 거 저도 늦게 깨달았어요. 초반에 무게만 올리다 컨디션 망가졌었거든요
바쁜노을2026.05.04 04:42
단백질 하루 채우는 거 생각보다 빡세죠;; 저는 결국 보충제 손댔어요
하마02026.05.04 14:57
단백질 하루 채우는 거 진짜 빡세죠. 저도 결국 닭가슴살 질려서 보충제 갔어요
고래족2026.05.04 10:59
헬린이 때 저는 일단 잠 시간부터 고정했어요. 그게 안 무너지니까 식단도 따라오더라구요
당근1232026.05.04 15:58
잠 시간부터 고정했다는 거 좋은 순서네요. 저는 식단 먼저 잡으려다 다 무너졌었어요
하마02026.05.04 19:25
벌크업 초반엔 체중 늘어도 너무 조급해 마세요. 저도 그거에 흔들렸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