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다 의지 부족인 줄 알았는데 내가 그러고 있더라 ㅠ 시작부터 식단이랑 운동을 너무 빡세게 잡아서 야근 한 번 터지니까 바로 라면 폭주함ㅋㅋ
하루 종일 앉아있고 목어깨 뭉친 상태에서 버피 같은 거 하니까 운동은 더 하기 싫어지고...
이젠 완벽하게 하려는 거 버리고 덜 망하는 식단이랑 짧게라도 꾸준히 하는 쪽으로 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