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혈당이랑 당화혈색소 때문에 급해서 홈트 무리하게 잡았다가 또 망했어요
밥까지 확 줄이니까 밤에 더 터지더군요... 이번엔 10분 운동이랑 저녁 걷기부터 다시 해보려구요
홈트만 믿고 덤볐다가 또 실패한 다이어트 이야기예요
댓글 6
달빛산책2025.05.31 23:10
10분이랑 저녁 걷기 그게 맞는 듯요. 밥 확 줄이는 거보다 안 무너지는 게 더 오래 가더라구요
그냥저냥2025.06.01 21:51
저도 갱년기 오고 나서는 예전처럼 마음만 먹는다고 몸이 안 따라줘서 그 허탈한 기분 너무 공감돼요. 처음부터 세게 말고 진짜 할 수 있는 만큼만 가는 게 더 낫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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